태그 : 장춘
2009/05/03   중국 長春에서
중국 長春에서
학술회의 참석 차 중국에 방문하였으나, 발표 준비로 이틀 밤을 새고, 간신히 발표를 마치고
이제 곧 돌아갈 시간이다. 중국은 첫 방문이었으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깊은 고민을 안고 돌아간다.

동아시아의 슬픈 역사인 만주국이 있던, 부이의 왕궁이 있던 만주 한 벌판 장춘. 겨울이 춥고, 봄이 짧아서  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바램을 표현한 長春. 장춘에서 느낀 두가지. 더 열심히 공부하자. 더 열심히 살자.
by 달구 | 2009/05/03 04:42 | 生의 한 가운데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