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회의 참석 차 중국에 방문하였으나, 발표 준비로 이틀 밤을 새고, 간신히 발표를 마치고
이제 곧 돌아갈 시간이다. 중국은 첫 방문이었으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깊은 고민을 안고 돌아간다. 동아시아의 슬픈 역사인 만주국이 있던, 부이의 왕궁이 있던 만주 한 벌판 장춘. 겨울이 춥고, 봄이 짧아서 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바램을 표현한 長春. 장춘에서 느낀 두가지. 더 열심히 공부하자. 더 열심히 살자. |
카테고리
메모장
최근 등록된 덧글
strawberry perfume w..
by strawberry perfume w at 12/28 댓글은 연고생들인듯 by 음 at 12/20 flat shoes by flat shoes at 12/18 우연히 글을 읽고 예전에.. by 자유인 at 12/09 힘내시게 후배님. 더 나.. by gramsci01 at 11/12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암나 at 09/13 저는 후배중 한명이고 저.. by ㅁ at 09/1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조선족"..
by 행복한 자유인 ★ 친구나 우정 by 초하뮤지엄.넷 choha.. 6.25 전사자 유해 발굴 .. by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 한국전쟁(6.25 전쟁) 5.. by Image Generator V4 보도방 성매매 알선한 .. by Green Monkey Blog** [성윤리] 불륜, 그 참.. by 진리의 길 간통죄 by Zihuatanejo 메뉴릿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태그
연고전
지오반니아리기
엘리트의식
바퀴벌레인생
장춘
대학교직원부터
교직원
만주
꿈
불쌍한비정규직
베이징
톈진
기본증명서
진중권
겸임교수
달이차오른다
허위
친구
헌책방
학생이주인되는
구조조정은
중국
부이
대학원생
공공의적
장기하
시간강사
GiovanniArrighi
학교
노무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