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8.06.16
방문자 후렌들리 블로그 (Visitor Friendly Blog)를 선언합니다. 방문자와 편안하게 '소통' 할 수 있도록 방문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겠'읍'니다. 누구나 제 포스팅에 답글을 달 수 있고, 누구나 저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부족하다면, 추가 정보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방문자 후렌들리" 정신에 입각하겠'읍'니다. 그 어떤 소리라도 귀 기울이겠'읍'니다.

아울러, 저에게 방문자 후렌들리 정신을 일깨워주신 광식이왕만두포스트에서 상세지도를 요청하신 이찬식님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푸른지붕아래 숨어있는 쥐박씨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ㅎㅎㅎ

저의 모든 지식과 정열을 동원하여, 달구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의 Needs를 충분히 채울 수 있도록 제 자신을 "바치겠읍니다."
by 달구 | 2008/06/16 17:01 | NOTIC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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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린백성 at 2008/06/22 00:05
그럼 앞으로 달구님과 후렌들리한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 *^^*
Commented by 달구 at 2008/06/22 23:03
물론입니다. 앞으로 어린백성님과 후렌들리한 사이로 지내보아요^^
Commented by 현재의 at 2008/07/02 12:31
친구... 연민이 느껴집니다. 사회생활을 다른 곳에서 공동의 관심사가 달라지고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보면 점차 멀어지고. 만나도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죠.

그렇게 변해가는 거겠죠.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을 수는 없는 거니까.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네 상황과 비슷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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