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아니라 '재중동포' , '고려인'이 아니라 '재러교포'
얼마전 사극에서 연산군의 역할을 아주 멋지게 소화한 아역 탤런트 정윤석어린이의 가족이 인간극장에 출연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일부 네티즌들이 정군의 부모가 '조선족'출신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비판하는 기사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 시민들은 물론이고, 언론들까지 '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아무런 생각없이 쓰고 있다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는 '고려인'이라는 단어도 있다. 한국에서 '조선족', '고려인'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중국은 13억 인구가 사는 다민족 국가이다. 민족 구성을 보면, 중국 국민 다수를 차지하는 한족 부터, 여진족,거란족,위구르족,티베트족,조선족 등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다. 광할한 영토와 다양한 인종구성으로 인해 중국의 중앙정부는 소수민족들에게 '자치구'를 허용하였는데, 위구르족인 신장위구르자치구, 조선족이 연변조선족자치구에 사는 것이 그 예이다. 조선족은 그 기원이 짧게는 일본의 조선 침탈로 인해 간도로 이주한 조선인으로 올라 간다.  이들의 출신이 조선이기에 중국에서 이들은 조선족으로 불리워졌다. 쉽게 말하자면, 한국계 중국인 (Korean-Chinese)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인의 경우 조선족과 마찬가지로 한국을 출신으로 하는 구 소련 내 한국계들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들도 그 뿌리를 한국에 두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서 이들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조선족' , '고려인' 이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조선족' , '고려인'인 한국 출신의 후손들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국가에서 통칭되는 이름인데도, 한국에서는 중국 또는 구 소련 거주 한국계 사람들을  부르는 용어로 고유명사화 되어 사용되고 있다. 

한국계 (한국에서 태어나 외국으로 이민갔거나, 한국인 부모로 부터 외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사람 등 혈연관계가 한국과 관계있는 사람)들은 전 세계 도처에 퍼져있다. 미국에 있는 한국계들은 '재미동포' , 일본에 있는 한국계들은 '재일동포' 독일에 있는 한국계들은 '재독동포' 등 선진국에 있는 한국계들은 한국의 입장에서 바라본 명칭대로 불린다. 대다수의 국내 거주 한국인들은 외국 현지에서 한국계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지 못한다. 그저 한국의 입장에서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라고 인식한다. 

그런데 유독 '조선족' 과 '고려인'들은 현지에서 한국계를 부르는 말로 그들을 지칭하고 있다. '조선족'과 '고려인'은 한국의 동포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인가? 왜 그들을 '재중동포' 혹은  '재러교포'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는가?
만약, 미국 국내에서 한국계 미국인들을 " 코리안" 이라고 부른다면, '코리안'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계들만을 지칭하는 고유명사로서 한국 국내에서 사용될까? 그건 아닐 듯 싶다.

많은 사람들이, '조선족' 이나 '고려인'을 경멸이나 비하의 뜻으로 쓴다. 참으로 우습다. 같은 민족을 마치 다른 민족인 양 칭하는 그 용어의 뻔뻔스러움이. '조선족' , '고려인'은 한국 거주 한민족들과 다른 민족이 아니다. 그런데도 마치 다른 민족 처럼 생각하는 용어는 그만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다른 해외거주 동포들에게 하는 것 처럼, 재중동포 또는 재러교포 라고 부르자.
거주국가에서 소수민족이라고 차별 받는 것도 서러운데, 같은 민족한테까지도 다른 민족 취급받는 것은 얼마나 더 서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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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구 | 2008/05/13 19:17 | Society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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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행복한 자유인 at 2009/12/09 14:25

제목 : "조선족"이 "조선족&q..
아래 글도 그렇고 내 블로그를 뒤지다 보면 가끔 "조선족"이란 단어를 접할 수 있다. 난 "조선족"이란 말이 싫다. "조선족"이 싫은 게 아니라 부득이하게 사용하고 있는 "조선족"이란 "단어"가 싫다. 물론 "고려족"도 마찬가지다. 다시 말하면,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조선족"이란 말에 숨겨진 "차별"을 싫어한다. 미국, 일본, 유럽에 살고 있는 한국인, 한국인 2-3세는 그들의 국적에 상관없이 무조건 교포, 동포라고 부르는 반면 한국보다 경제상......more

Commented by 개바기 at 2008/05/13 19:59
좋은 지적이네요. 어차피 조선족이나 고려인이나 다 한 핏줄인데..그들만 그렇게 부른게 좀 어색하군요
Commented by 서 광수 at 2008/05/13 20:17
본인은 10 여년 저부터 재중 동포, 재러 동포 이렇게 떠들어 왔었다 하지만 잘~난 언론들은 아랑곳 하지않고 조선족 이와같이 거첨 없이 지면을 채우고 방소에서는 메아리를 치더이다, 반드시 동포라고 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글쎼요... at 2008/05/13 20:51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조선족과 고려인의 의미는 그 나라 국적을 가진 그 나라 국민인데, 단지 조상이 한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라는 것 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국내 법법상 할머니나 할아버지 한명만 조선출신이었어도 모두 재외국민으로 편성하는 한국의 법이 맹점입니다. 잘못된법입니다. 왜 그들이 한국에서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갖가지 법적으로 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엄청난 혜택을 주는게 사실인데요. 재일교포와 재미교포가 조선족 고려인과 다른점은 국적이라는 부분입니다. 그들도 국적을 그나라 국적으로바꾸면 근야 그들은 한국계~가 됩니다. 동포와 한국계~ 의 차이점을 이해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의 문제입니다. 재금 재중동포 재중교포는 한국국적으로 중국에 눌러 살고있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여야합니다. 이젠느 핏줄로 민족을 구분하는 행동은 자제해야합니다. 불합리하니까요. 만약에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못 살아도 민족 운운하며 그럴지 의문이네요. 조선족, 고려인과 재~교포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다만 국제 여론상 그리고 그 몇 안되는 표때문에 언론과 학계가 그렇게 말하는 것뿐이지... 어감, 원래 그런 것을 어감때문에 다른 의미가 있는 말로 바꿔 사용하는건 정말 어폐입니다.
Commented by 은서 at 2008/05/13 20:59
저는 '한국 민족 구성원 중에 '조선족' (즉, 조선의 후예)아닌 사람이 있는가?'라는 말에 동감 할 수가 없네요. '조선족'이라는 말이 글쓰신 분의 말씀처럼 그분들의 출신이 조선이라는 이유때문에 중국에 의해 조선족이라 불리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민족이 많은 중국에서 그분들을 자신의 나라에 속한 하나의 민족을 지칭하는 말로, 님이 주장하시는 '한국 민족 구성원 중에 '조선족'이 아닌 사람이 있는가'라는 말은 모든 조선의 후예들은 중국에 속한 하나의 민족이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분들을 조선족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아무런 회의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국내에서는 자신이 무슨족인지 당당하게 말하는데, 왜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부르지 않느냐 라고 찬반을 논하시는 거 자체가 그분들을 우리가 지켜줘야 할 대상으로 구별시켜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분들은 조선족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사실수도 있는데 우리가 불쌍히 여기는거 자체가 웃기지 않나요? 그리고 한국 TV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친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조선족 분들은 자신들은 중국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민족이다, 하지만 난 중국인이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요?
Commented by 투식스티 at 2008/05/13 21:01
지금의 조선족은 그의 선조가 조선인일뿐이지 이젠 중국 국적의 중국인입니다. 학교에 조선인 유학생이 있는데 이미 중화사상에 깊이 관여되어서 조선족도 중국의 일부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실.
Commented by 달구 at 2008/05/13 21:07
교포 또는 동포는 국적이 중요한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나가 사는 한국인을 크게 구분해보자면, 유학생, 주재원 등의 일시적 해외 거주인, 그리고 국적은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면서 영구 이주를 한 사람들, 그리고 거주 국가에 귀화한 귀화인들로 구별할 수 있죠. 문제는 그들에 대한 명칭입니다. 조상이 중국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중국 국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과 한국 국적을 유지한 채로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들 모두 '재중동포'라고 부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조선족'이라는 말은 중국 현지에서 '조선에서 이주하여 중국에 정착한 사람들과 그 후손'을 부르는 말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비록 국적은 달라도 같은 민족인 사람들을 마치 타민족 대하듯이 부른다는 것입니다. 민족주의 논쟁을 떠나서, 이것은 부자연스러운 호칭입니다. 또한 몇 안되는 표때문에 ~~~ 라고 말씀하셨는데, 참정권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해외거주 교포(한국국적소지자)에게 한국 선거에서 참정권은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설사 있다고 해도 한국에 귀국해서 투표를 함으로써 그 권리를 행사해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겠죠.
Commented by 달구 at 2008/05/13 21:08
은서님의 지적 "조선족 아닌 사람~~" 부분은 받아들여서 수정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달구 at 2008/05/13 21:12
은서님! 그들을 지켜줘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국적은 중국국적이지만 같은 민족 사람들을 마치 다른 민족 사람들 처럼 부르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Commented by 달구 at 2008/05/13 21:13
제 생각에는 국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인들의 인식이 중요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달구 at 2008/05/13 21:16
조선족이 중국의 일부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조선족이 국적이 중국이지만, 그 민족적 뿌리는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이 동족을 타자화시켜서 호칭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였습니다.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8/05/13 21:26
조선족이든,고려인이든 한국에 오거들랑 소고기나 먹지마라. 뇌송송 구멍탁~
Commented by 저기요 at 2008/05/13 21:29
★ "한국인"이 아니라 '조선족', '재중동포' 라고 불러야 죠. 조선족이 란 말이 틀린건 아닙니다. 고려인이란 말도 틀린것도 아니구요. 중국에서도 그들을 조선족이라부르기때문이죠. 중국이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국가이며 조선족이라 불리우는것에 대해 의의를 제기할필요는 없을것 같구요. 재중동포 나 동포는 당연히 불러야 할 말입니다. 다만 일부 나이드신 한국인들이 조선족들을 가리켜 "한국인"인데 왜 조선족이라 부르냐 이러는 사람들이 있죠. 조선족들은 중국에서 태어난 '한민족'이죠. 중국에서 태어났기에 '한국인"이라하면 틀리는겁니다.
Commented by 한글사랑 at 2008/05/14 13:08
현지에서 조선족 또는 고려인이라고 불리는 한민족에 대하여 우리는 재중동포 또는 재러동포로 불러야 한다는 글쓴이의 주장에 동감합니다. 조선족 또는 고려인이란 말은 다른나라에서 그나라에 살고 있는 한민족들을 타자화해서 부르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타자화해서는 안되겠지요...왜냐하면 같은 한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이 것은 사물을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는가 아니면 다른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가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사고할 때 비로소 자신의 주체성과 정체성을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중국사람의 눈으로 재중동포를 바라본다면 그들은 조선족일 뿐이고, 러시아사람의 눈으로 재러동포를 바라본다면 그들은 고려인일 뿐입니다. 왜 우리가 그들을 중국사람 또는 러시아사람의 눈으로 봐야 한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자유의 힘 at 2009/07/09 00:52
한글사랑임의 주장에 동감합니다. 제 생각엔 비교적 정확한 답변입니다.
Commented by 장애인 at 2008/08/18 12:50
*글이 조금 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장애인의 도움의 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채장애 1급입니다.
-제 미천한 시 올립니다.-
좋=좋은생각만 하기에도 인생은 짧습니다.
은=은은히 퍼지는 -사랑의 바이러스.-
생=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나요?!
각=각막한, 세상이지많,
밝고 아름다운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행=행자여,행자여.
복=복어는 자신의 몸을 위해,
독을 뿜지많,
한=한많은 내 19년의 인생!
동=동행자가 내 곁예 있어 준다면.
행=행복한 죽음을 맞이 할 것을~~~~!!!!!
-(합법적인 부업)-
-돈준다넷~~~~~~-
-돈준다넷-설명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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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의 주민번호를 당연히 알지 못합니다!
저를,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자리를 빌어 머라숙여 전해올립니다!

녹슬은 철모-
(자작시)
이름없는 무덤가에 놓여진
녹슬은 철모.
군번도 없는 쓸쓸한 무덤가에
녹슬은 철모많이 당신을 지키고 있네.
조국을 위해 몸바쳐 가심을
철모가 말해주고 있네.

적의 총칼앞에 쓰러져간
젊은 청춘의 넋이여.
군번이라도 알 수 있다면,
좋으련만~~~~!
군번없는 무명의 용사가 돼어버린지,
57년.
57년이 흐른 지금에야
우리는
이름없는 무덤가에,
꽃을 놓누나.

애인같이 귀하게 여기던 총칼이
조문객을 살피우고
구름이
흘러흘러
청춘의 이름없는 넋을 위로하네

부디,
저,
세상에서
편히,
쉬시기를.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scooch&sid=32516151&skey=%EC%86%90%EC%97%90+%EC%86%90%EC%9E%A1%EA%B3%A0#prgid=32516151&categid=all&page=14
-(전)'88 서울 올림픽(손에 손잡고)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bin107&sid=32530503&skey=%EC%95%84%EB%A6%AC%EB%9E%91#prgid=32530503&categid=all&page=2
-('서유석'(분)의 -홀로 아리랑-)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sjf486k&sid=9034270&skey=%EC%9C%84+%EC%95%84%EB%8D%94+%EC%9B%94%EB%93%9C#prgid=9034270&categid=all&page=228
-(위 아더 월드)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moonincat&sid=1835720&skey=%EC%86%90%EA%B8%B0%EC%A0%95#prgid=1835720&categid=all&page=1
(-손기정(옹)의 이야기.-)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rohlee2&sid=424905&skey=%EC%A1%B0%EC%9A%A9%ED%95%84#prgid=424905&categid=all&page=1
(-조용필-(분의)태양의 눈물)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Commented by 흠냐 at 2009/07/09 03:12
그렇게 따지면 우리의 역사 고구려때로 돌아가면 거의 모든 부락민족이 지금의 민족이란 소린데 ㅡㅡ;; 일부러 조선족만 재중동포로 불려야 되나? 그들이 조선말을 한다는 이유로? 반대로 한족친구들 중에 어머니가 조선족이라 한국말 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그들도 그럼 한민족이라 불러야 되는건가? 우리나라에서 재중동포니 재러교포니 말해봐야 중국내에서의 그들의 민족이 신분증에 조선족이라 찍혀 나옵니다. 그것은 보시고 말씀을 또 글을 쓰신건지 궁금하군여
Commented by - at 2010/09/01 07:42
병신아 누가 한민족이라 부르랬니? 재중동포라고 부르자고 했지 이 미친년아
너같이 덜떨어진 애들을 보면 욕이 절로 나온다. 니같은 애들이 우리나라 국민이란 생각에 앞날이 캄캄하고 암담해서.
Commented by fds at 2009/08/21 02:03
asdfas]df
Commented by 자유인 at 2009/12/09 14:29
우연히 글을 읽고 예전에 써놓은 글이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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