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인권
빌어먹을 인권.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고 하는데, 내가 지금 있는곳에서는 평등이니 자유니 박애니 하는 말들은 오직 '강의실'에서만 이야기 될 뿐, '강의실'을 벗어나면 인권이고 나부랭이고 없다. 그저 시키면 시키는대로, 없는 것도 있는 것으로 있는 것은 없는 곳으로 만들어버려야하는 '공작소'.

제발, 기본적인 인권이라도 주장할 수 있어야 하건만, 미래 앞에 인권은 사치에 불과하다. 사람답게 산다는게 어떤건지 뼈저리게 느끼는 요 며칠 사이. 왜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을까?. 저는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by 달구 | 2009/10/13 00:54 | 삐딱이의 시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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