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온 길, 서 있는 곳, 갈 길
갈 길은 멀고, 길은 보이지 않는다.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게 끝이다.
돌아갈 곳은 없다.
 
새 길을 내자.
내가 먼저 가장 먼저 걸어갈 길을.

지금 서 있는 곳.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 갈 길을 찾아야 하는 곳.
by 달구 | 2009/06/30 00:01 | 나의 노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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